닫기

Advertisements

봄꽃과 예술의 만남 ‘팝아트 가든’...보고 느끼며 즐기는 에버랜드의 5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503010000900

글자크기

닫기

홍화표 기자

승인 : 2017. 05. 03. 12:0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에버랜드 팝아트가든_팝아트 비너스상
에버랜드 팝아트가든_팝아트 비너스상/제공=에버랜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팝아트 가든’에서 국내외 다양한 팝 작품을 보고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마당이 새롭게 선보인다.

대중문화를 예술로 표현하는 ‘팝아트’를 컨셉트로 탄생한 용인 에버랜드 ‘팝아트 가든’은 장미원 지역에 조성됐으며, 유채·장미 등 화려한 봄꽃들과 함께 다양한 팝아트 작품들이 전시되고 손님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팝아트 체험존도 운영된다.

먼저 1만개의 통조림 캔을 화분으로 활용해 유채, 루피너스, 델피늄 등 다양한 봄꽃들을 전시한 ‘캔 화분 가든’을 선보이고, 꽃과 나비가 화려한 색감으로 표현된 26m 높이의 초대형 ‘팝아트 타워트리’도 이색적이다.

또 최근 오픈 1주년을 맞은 판다월드를 축하하기 위해 2000여 개의 캔을 활용해 제작한 판다와 케익 모양의 2.6m 특별 조형물 ‘판다 캔 스트럭션’이 설치된다. 황재근 디자이너가 마돈나, 비욘세, 레이디가가 등 유명 팝스타를 모티브로 직접 꾸민 ‘팝아트 비너스상’도 팝아트 가든에 전시된다.

장미원 옆 로즈가든에는 귀여운 곰 인형 모양의 장난감에 팝아트를 재미있게 표현한 ‘베어브릭 뮤지엄’이 열려 3일부터 6월 11일까지 희귀 베어브릭 2000여 점이 특별 전시된다.


홍화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