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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용인시에 따르면 기흥구 신갈동 483-1(천) 외 38필지의 도로 및 하천부지 등 1만1805㎡(국유지 8993㎡, 사유지 2812㎡)에 임시 공용주차장 조성을 위해 한국도로공사, 서울국토관리청, 개인 소유자의 사용동의를 얻어 4월 말까지 주차장 부지를 정리한다. 또 용인시는 경기도와 협의해 환승센터를 추진하고 있다.
용인시는 오는 30일 신갈오거리 주차장의 사용허가 만료로 폐쇄가 예정돼 있어 단기일 내 주차 공간 확보가 가능하고 예산과 절차가 간소한 부지를 물색해 왔다. 신갈 IC인근 임시 공용주차장은 경부고속도로 와 용인도심에 대한 접근성 및 주차수요 분산에 뛰어난 입지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