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국전력, 미국 LA 공공건물에 태양광·ESS 설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421010013641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7. 04. 21. 11:1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MOU체결후 기념촬영
한국전력(사장 조환익, 오른쪽 세번째)은 20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배터리 제작사인 KOKAM사 와 ‘태양광 및 ESS를 활용한 VPP(가상발전소) 사업 공동개발 협력’ MOU를 체결했다.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은 20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배터리 제작사인 KOKAM사 와 ‘태양광 및 ESS를 활용한 VPP(가상발전소) 사업 공동개발 협력’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한전은 LA에 있는 공공건물, 소방서, 경찰서 등에 지붕형태양광과 ESS를 설치하게 된다. 이들 발전소는 지진이나 자연재해로 인한 정전 대비 비상전원 공급과 가상발전소로서의 역할을 맡는다.

조환익 한전 사장은 “이번 MOU 체결은 한전이 ESS를 활용해 다양한 사업모델을 확인하면서 미국 Behind the Market 시장에 진출하는 등 전력에너지 신산업의 터닝포인트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해 사업영역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전은 향후 국내 기업이 제작한 태양광 패널과 ESS를 활용한 VPP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국내 금융기관의 투자를 유치하는 등 에너지신산업 해외시장 동반 진출을 확대하겠다는 방침이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