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아시아나항공, 루프트한자테크닉과 A350 정비 협력 강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419010011837

글자크기

닫기

안소연 기자

승인 : 2017. 04. 19. 10:1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아시아나항공 A350-900 항공기
아시아나항공은 이달 도입 예정인 최신 기종 A350<사진>의 안전운항을 위해 루프트한자테크닉과 A350 정비용 부품 수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루프트한자테크닉은 지난 1994년 루프트한자항공에서 독립한 정비전문업체로 전세계 35개 자회사 및 제휴업체를 보유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번 계약을 통해 2017~2032년 루프트한자테크닉으로부터 A350 부품 제공 및 일체의 정비 서비스를 제공 받는다. 동시에 부품 재고를 최소화하여 비용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2018~2021년 B747과 B767에 장착된 CF6 엔진 수리 계약도 함께 체결해 CF6 엔진에 대한 분해·수리·조립·테스트 등을 위탁한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향후에도 루프트한자테크닉과 정비용 부품의 자체능력 개발을 위한 기술지원, 해외인증 취득지원 등의 협력관계를 통해 내부 정비 역량 강화와 MRO 사업 기반 구축, 나아가서는 안전운항 등 아시아나항공의 역량을 한층 더 강화 할 것”이라고 전했다.
안소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