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조경관리 전문 기간제 근로자 1명을 채용하고, 지난달부터 녹지관리 인부 28명을 매일 투입해 관리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16일 시에 따르면 시는 시민들이 즐겨 찾는 밀양강 둔치 및 녹지대 50만 694㎡에 대해 제초작업 및 관목 가지치기, 고사목 제거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강변 산책로 주변 370m 구간에 꽃 양귀비를 식재해 시민들의 발걸음을 상큼하고 가볍게 하고 있다.
이밖에도 봄 나들이 시민들이 늘어남에 따라 편의시설인 간이화장실을 1개소 설치하고 지난해에 이어 수세미, 여주 터널 확대 설치와 구절초 단지 등 소규모 화단도 조성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