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 A씨는 지난 11일 02시 41분께 밀양시 내일동 G금은방 출입문 시정장치를 손괴하고 침입, 진열대에 있던 반지, 목걸이 등 귀금속을 절취한 혐의다.
경찰은 범죄 현장과 현장주변 CCTV 분석 등을 통해 A씨를 범인으로 지목하고, 피의자의 주거지인 대구로 형사대를 급파했다.
지난 13일 오후 6시께 주거지 주변 잠복 근무 중 아파트에서 나오던 A씨를 발견, 검거해 범행 일체를 자백받고 피해품을 회수했다.
밀양경찰서는 피의자 A씨에 대해 지난 14일 특수절도죄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