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호텔네트워크는 그랜드 하얏트 인천·제주 KAL 호텔·서귀포 KAL 호텔 등 특급 호텔을 운영하고 있는 호텔 전문 기업이다.
칼호텔네트워크 측은 “조현민 각자 대표이사 선임은 자회사에 대한 책임경영 활동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조 대표는 현재 한진칼 자회사인 한진관광과 정석기업의 각자 대표 이사를 맡고 있다.
데이빗 페이시 신임 대표이사는 지난 2002년부터 약 5년간 그랜드 하얏트 인천의 총지배인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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