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무역협회, 우크라이나와 경제 협력 방안 모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411010006761

글자크기

닫기

안소연 기자

승인 : 2017. 04. 11. 14:3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17-04-11 한-우크라이나 경제포럼 및 MOU-s-4
김인호 무역협회장이 11일 서울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열린 ‘한-우크라이나 경제 포럼’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제공=무역협회
한국무역협회는 11일 서울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한-우크라이나 경제 포럼’을 개최하고 우크라이나와의 경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우크라이나 경제사절단은 게나디이 취치코프 우크라이나 상공회의소 대표, 올가 트로핌체바 농업정책식량부 차관 및 주요 기업 대표 등 15명으로 구성됐다.

우크라이나는 한국과 기존의 농업부문 협력에서 벗어나 인프라·건설·IT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경제협력 확대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고 무역협회는 전했다.

포럼에는 우크라이나 사절단 외에도 한국 정부 측 주요 인사 10여명과 삼성전자·기아자동차·CJ·효성·두산중공업·롯데제과·현대엔지니어링·삼성물산·LS네트웍스·포스코대우·쌍용건설 등 100개사 160여명이 참석했다.

김인호 무역협회장은 “우크라이나와 한국은 IT·항공우주·신재생 에너지와 같은 첨단 부문부터 농업과 물류에 이르기까지 서로 배우고 협력할 수 있는 부분이 무궁무진 하다”며 양국 경제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안소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