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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훈련은 시민, 기자, 사회지도층 등 각계 각층의 시민들이 직접 소방차량에 탑승하고 캠페인에 참여해 소방차량 진입곤란 지역 및 정체구간에서 소방차 길 터주기 요령에 대해 적극 홍보하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유관기관, 시민 등 150명과 소방차량 15대가 참가했으며, 밀양시내 전역 총 6.1㎞ 구간에서 생생한 홍보방송과 함께 소방차 퍼레이드가 이뤄졌다.
정순욱 밀양소방서장은 “소방차량이 출동하면 일반차량 운전자들은 신속하게 차량을 피양해 진로를 양보해줘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