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인파출소는 이날 130명의 지역 어르신을 모시고 송철재 경위의 색소폰 연주와 노래로 즐겁고 행복한 나눔 봉사를 실천해 큰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 2부 순서에는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는 전화금융사기 및 교통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해 주민 치안만족도 및 체감안전도 향상에도 기여했다.
이동규 회인파출소장은 “주민들의 안전을 위한 치안활동 뿐만 아니라 대청댐효나눔복지센터 점심 무료급식 자원봉사, 색소폰 연주 등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지속 전개해 지금보다 더 사랑받는 보은경찰이 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