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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문봉사단은 단장 서윤성 NH농협은행 준법감시인을 포함 변호사 33명, 세무사 20명 총 53명으로 구성됐다.
범농협 소속 변호사, 세무사가 농촌 현장으로 찾아가 생활 법률·세무 강의 및 상담에 나선다.
특히 구체적인 사건 접수 등 법적절차 진행 시 대한법률구조공단과 연계해 농업인들이 양질의 전문적인 법률·세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병원 농협중앙회 회장은 “앞으로 자문봉사단은 직접 농촌으로 찾아가 생활 법률·세무 강의와 현장 상담을 통해 농업인에게 수혜 기회를 확대하겠다”면서 “양질의 서비스지원으로 직·간접적인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