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농협, ‘NH FARM 대미 배 첫 수출 선적식’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928010015488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16. 09. 28. 16:5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60928)NH FARM 대미 배 첫 수출!-1
농협은 28일 아산원예농협 수출단지에서 ‘NH FARM 대미 배 첫 수출 선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이상욱 농협 농업경제대표이사, 구본권 아산원예농협 조합장, 김청룡 NH무역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과 생산 농업인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농협에 따르면 지난해 대미 배 수출은 9466톤, 2600만 달러로 처음으로 수출했던 30년 전 대비 물량은 130배, 금액은 186배 증가했다.

대미 배 수출 30년을 맞은 올해 농협 수출공동브랜드 NH FARM을 사용해 처음으로 배 수출이 진행됐다.

농협은 지난 7월 농식품 수출 대도약 추진을 위해 수출전용 공동브랜드인 NH FARM을 런칭했었다.

이상욱 농업경제대표이사는 “대미 배 수출을 시점으로 NH FARM을 세계적인 브랜드로 육성하겠다”면서 “농협 농식품의 수출확대로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드리는 판매농협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