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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폭염과 가뭄으로 인한 피해를 입은 농산물의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진행하며, ‘특품’이외의‘상품’을 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판매되는 상품은 꼭지가 떨어지거나 작은 찰상, 휘어짐이 발생하는 등 모양은 다소 균일하거나 매끄럽지는 않지만 당도와 맛이 우수하고 식재료로서 전혀 문제가 없는 상품들이다.
이상식 농협하나로유통 대표이사는 “일회성 행사가 아닌 상시 판매 확대로 농업인은 농가 소득을 올리고소비자에게는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