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7월 어획량 멸치↑참조기·전갱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922010011471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16. 09. 22. 11:2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올해 7월 멸치 어획량은 늘었지만 참조기와 전갱이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해양수산부는 올해 7월 연근해어업 생산량 조사 결과, 멸치(1만9417톤)는 전년 동월 대비 5.0% 증가한 반면 참조기(9톤), 전갱이(1944톤), 꽃게(20톤)는 각각 88.6%, 71.9%, 67.7% 감소했다고 밝혔다.

청어는 1006톤(4.0%) 늘었고, 삼치 197톤(35.8%)는 줄었다.

해수부 관계자는 “멸치는 기선권현망 업종의 금어기 종료 이후 조업재개와 남해도 및 거재도 주변해역 어군 형성에 따라 어획이 증가했다”고 말했다.
참조기는 금어기 설정에 따른 어획 부진으로 어획량이 감소했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