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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은 “일본의 창조농업 사례를 통해 한국농업의 가능성을 진단했다”면서 “6차산업화를 통한 농가소득 증대, 농업·농촌의 가치 확산을 통한 공감 농업 구현, ICT를 접목한 쉬운 농업, 귀농·귀촌 확대를 통해 농업인이 행복한 국민의 농협과 농업소득 5000만원 시대를 열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행사장에는 농우바이오와 농협종묘의 우수 종자, 농협창조농업지원센터 및 6차산업 성공스토리를 담은 6차산업 이야기, 농촌체험관광 소개 및 팜스테이 사진공모전 우수작 등이 전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