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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예산안]축구 프로-아마통합리그제 도입·가상현실산업 신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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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6. 08. 30.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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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아마축구의 통합리그제(디비전시스템)의 도입이 추진되고, 가상현실산업을 지원하기 위한 예산이 신규로 책정됐다.

정부가 30일 발표한 ‘2017년 예산안’에 따르면 청년층 선호 일자리 창출을 위해 게임산업 지원을 413억원에서 633억원으로 확대하고, 가상현실(VR)산업 신규 지원을 위해 192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저소득층 대상 통합문화이용권도 연 5만원에서 6만원으로 인상했고, 45억원 규모 문화소외지역에 ‘찾아가는 복합문화공간(문화박스쿨)’ 선설했다.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 지원 및 생활체육 저변 확산도 추진한다.

이와 관련 12개 경기장 및 진입도로·간선교통망 등 평창동계올림픽 주요 인프라를 완공하고, 동계종목 국가대표 경기력 향상을 위해 종목별 맞춤 지원도 179억원에서 228억원으로 확대했다.

28억원을 투입 축구를 대상 프로-아마 통합리그제(디비전 시스템)를 도입한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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