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30일 발표한 ‘2017년 예산안’에 따르면 청년층 선호 일자리 창출을 위해 게임산업 지원을 413억원에서 633억원으로 확대하고, 가상현실(VR)산업 신규 지원을 위해 192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저소득층 대상 통합문화이용권도 연 5만원에서 6만원으로 인상했고, 45억원 규모 문화소외지역에 ‘찾아가는 복합문화공간(문화박스쿨)’ 선설했다.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 지원 및 생활체육 저변 확산도 추진한다.
이와 관련 12개 경기장 및 진입도로·간선교통망 등 평창동계올림픽 주요 인프라를 완공하고, 동계종목 국가대표 경기력 향상을 위해 종목별 맞춤 지원도 179억원에서 228억원으로 확대했다.
28억원을 투입 축구를 대상 프로-아마 통합리그제(디비전 시스템)를 도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