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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원 회장은 이날 김홍장 당진시장, 유찬형 충남농협지역본부장, 임상덕 대전충남양계농협 조합장, 김덕성 대호지농협 조합장과 함께 당진시 순성면 김태옥 씨 양계장과 대호지면 최대열 씨 속세(씀바귀) 밭을 찾아 가뭄으로 피해를 입은 현장을 살펴보고 농업인들을 위로했다.
김병원 회장은 “상대적으로 가뭄이 덜한 다른 지역의 농협들이 보유하고 있는 양수기 등 급수장비를 상호 이용하며 피해의 조속한 복구를 위한 인력 및 자금지원 등 농협이 도울 수 있는 방법을 다각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