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장관은 “제주가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인 크루즈 기항지로 성장하고 있다”면서 “22만톤급 등 4선석의 크루즈 전용부두 개발과 같은 인프라 구축, 신속한 출입국 심사시스템을 갖추기 위해 관계부처와 협업, 기항지별 관광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관련 지자체와 긴밀히 협의하는 등 정부도 정책적으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제주국제크루즈포럼은 2013년부터 개최돼 올해로 4회째를 맞고 있다.
‘아시아 크루즈 산업의 공동 번영’이라는 비전 실현을 위해 매년 개최되고, 이번 포럼에는 선사, 기항지 지자체, 항만운영기관, 선용품 수급업체 관계자 등 약 1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