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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본 쇼핑몰, 김영란법 걱정없는 ‘추석선물 대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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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 기자

승인 : 2016. 08. 2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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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사업본부는 추석을 맞아 22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2016년 추석선물 할인대잔치’를 열고 6000여종의 특산물을 최대 30%까지 할인 판매한다.

행사동안 과일, 곶감, 임산물, 한과세트 등 다양한 상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김영란법 시행을 앞두고 부담없는 선물을 찾는 고객들을 위해 ‘49900 프리미엄 선물추천’ 코너도 마련됐다.

시중에서 6~7만원에 파는 사과, 배 등 과일과 굴비, 전복, 표고버섯 등을 4만9900원에 싸게 팔기 때문에 동일한 상품을 저렴하게 살 수 있다.

우체국쇼핑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으로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1000명을 추첨해 UHD TV, 한우 불고기 등도 제공한다. 모바일 앱 첫 구매 회원 3100명에겐 로스터, 브로콜리 양배추즙 등도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박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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