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해수부, 유엔 개도국 항만개발 협력사업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817010008905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16. 08. 17. 13:5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해양수산부는 17일 개도국 항만인프라 확충을 위해 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이사회(UN ESCAP)와 적극적으로 협력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1947년 설립된 UN ESCAP(United Nations Economic and Social Commission for Asia and the Pacific)는 회원국은 총 62개국, 본부는 태국 방콕, 약 500여명의 직원 근무 중이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유일한 국제기구다.

해수부는 세계적 수준의 항만 건설능력을 바탕으로 아태 지역의 물류 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국제사회 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개도국 항만개발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우선 이달 중 UN ESCAP 측과 국제세미나 개최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박승기 해수부 항만국장은 “개도국 항만개발을 위한 UN ESCAP과의 협력은 상대 국가의 경제 발전은 물론 항만인프라 개발 분야 선진국으로서 우리의 위상 제고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항만기업들의 해외진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