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문화대전은 공예·서예·사진·문학·농악(타악 포함) 등 5개 분야에 대해 실시되며, 농촌 주민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이와 관련 ‘농촌 공예품 공모전’ 참가분야는 섬유공예?종이공예?짚풀공예?도자공예 등으로 내달 말 공모를 시작한다.
대상에게는 농식품부장관상과 부상으로 300만원을 수여하며, 최우수상·우수상·장려상 등 총 20점에 대해 시상할 계획이다.
65세 이상 농업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고령농 게이트볼 대회’는 리그전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달 말 지역별 팀 선발이 완료되면 내달 7일부터 9일까지 문경 시민운동장 축구장에서 경기가 개최된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농촌문화대전과 게이트볼 대회가 우리 농업인들의 숨겨진 끼와 재주를 마음껏 펼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