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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박람회는 2009년 이후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업계 최대 행사다.
행사장은 천일염 홍보관, 스마트 염전관, 천일염 원염 홍보관, 생활 소금관, 천일염 건강관, 천일염 선물관 등 총 8개관 101개 부스로 구성되며, 50여개 기관·업체가 참여한다.
박람회 개막일 10일에는 ‘대한민국 웰빙소금! 갯벌천일염!’이라는 주제로 천일염 심포지엄과 해외 바이어 방문단 초청, 소비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 등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박성우 해수부 유통정책과장은 “이번 소금박람회가 국민에게 우리 천일염의 우수성과 다양성을 알리고, 천일염 산업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