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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농협의 마트사업 부문을 총괄하는 농협하나로유통에서 실시된다.
전국의 농협하나로마트에서 판매되는 생리대 매출액의 1.3% 상당액을 기금으로 조성해 생리대를 기부할 계획이다.
총 목표수량은 생리대 50만개(1억원 상당)로 여성 청소년 1300명이 6개월 간 사용할 수 있는 규모다.
농협은 여성가족부와 협력해 청소년쉼터, 건강가정지원센터, 청소년 방과후아카데미 등 전국의 청소년시설 130여 개소에 전달할 계획이다.
이상욱 농협경제지주 대표이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