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품목은 리폼된 컴퓨터 30세트, 에어컨 5대, 선풍기 10대 등 에어콘 및 PC 등 가전제품 50점과 서랍장 등 가구 17점이다. 읍면동으로부터 대상자 신청을 받아 전달할 예정이며 컴퓨터의 경우 관내 경로당과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에 보급할 예정이다.
시는 최근 4년간 보급한 전자제품은 총 240점이며 경로당과 새터민, 수급자, 홀로어르신 가구에 전달했다.
시 관계자는 “버려진 자원의 재활용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1석2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며 “리폼전자제품 기부 및 보급사업을 꾸준히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