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농협, ‘6차산업 확산·창조농업 활성화’ 앞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801010000333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16. 08. 01. 13:4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1. 중소기업경영자협회와 업무협약
농협중앙회는 농협창조농업지원센터와 한국중소기업경영자협회는 지난달 30일 서울 중구 장충동 서울클럽에서 스마트농업과 6차산업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창조농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농식품 생산 및 서비스 생태계 구축 및 국제표준화 사업 △스마트 농업 확산을 위한 기술, 교육, 컨설팅 사업 △국산 농축산물의 판매확대와 중소기업 지원 육성사업 등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대엽 농협창조농업지원센터장은 “앞으로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을 위해 창조농업지원센터를 설립을 추진하게 됐다”면서 “기업체를 운영하시는 경영자분들의 경영기법과 노하우를 갖고 있는 한국중소 기업경영자협회와 함께하게 돼 창조농업 활성화에 큰 힘을 얻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20일 개원한 농협창조농업지원센터는 스마트팜, 벤처농업, 6차산업을 영위하는 창조농업경영체들의 경영·금융·유통 종합 컨설팅 지원, 자금 및 판로를 지원 등 창조농업 확산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종합지원 플랫폼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