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사업은 지난달 실시설계를 완료했고, 이르면 내달 착공 예정이다.
율촌1산단 지역은 현재 최대 2만 DWT급 선박이 운영 중이나 수심이 5m로 낮아 해상사고 위험이 있고, 향후 철재부두(3만 DWT급)를 조성할 계획으로 진입항로 준설이 시급한 실정이다.
해수부는 율촌1산단 전면항로는 수심 12m, 현대제철 진입항로는 수심 10m로 준설해 각각 3만DWT급과 1만2000DWT급 선박이 안전운항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해수부 관계자는 “공사가 완료되면 선박이 조수 대기하는 것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해상교통안전성도 확보할 수 있어 율촌1산단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