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항, 인천항, 울산항은 전년 동기 대비 8.1%, 4.2%, 4.1% 늘었지만 목포항, 광양항, 동해묵호항은 11.6%, 2.1%, 1.1% 각각 줄었다.
품목별로 모래가 전년 동기 대비 17.5%로 가장 큰 증가세를 보였고, 화공품, 유류도 각각 12.7%, 7.7% 늘었다. 유연탄은 9.3%로 크게 감소했고, 자동차와 광석도 각각 7.4%, 2.4% 줄었다.
비컨테이너 화물 처리 물동량은 총 5억2579만 톤으로 전년 동기(5억1041만 톤) 대비 3.0% 증가했다.
상반기 전국 항만 컨테이너 처리 물동량은 우리나라 수출입 감소에도 불구하고 전년 동기(1283만7000 TEU)와 비슷한 수준인 1279만1000TEU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