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람회장에는 120㎡ 규모의 한국 수산물(K-FISH) 전용 홍보관도 설치할 예정이다.
이번 말레이시아 수산박람회는 세계 36개국으로부터 323개 기업이 참가하고, 48개 국가의 무역바이어 및 1만5000여 명이 방문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매칭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우리나라 수산물 수출업체는 굴, 해삼, 다시마, 고등어추출물, 김 등 10개 업체가 참여할 예정이다.
해수부 관계자는 “최근 동남아에서 불고 있는 케이팝(K-pop) 등 한류 열풍을 바탕으로 우리 수산물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며 “이번 박람회가 할랄 및 동남아 시장을 공략하는 출발점이 될 수 있도록 홍보마케팅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