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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윤학배 해수부 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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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6. 07. 26.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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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학배 해양수산부 차관은 26일 선수들기 공정 재개에 앞서 진도에 머물고 있는 미수습자 가족 등을 위로하고, 인양상황 점검 및 현장 관계자 격려를 위해 팽목항과 작업선 등을 방문했다.

윤 차관은 먼저 팽목항 분향소를 방문해 미수습자 가족 등을 위로하고, 이번 선수들기 및 인양에 대한 정부의 의지와 다짐을 약속했다.

윤학배 차관은 “맹골수도라는 열악한 여건 속에서 통째 인양이라는 유례없이 어려운 작업을 수행하고 있다”면서 “우여곡절 끝에 재개하는 만큼 이번 선수들기를 반드시 무사히 성공시키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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