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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는 김병원 농협중앙회장, 소진광 새마을운동중앙회장, 농식품부 관계자 등 130여 명이 참석했다.
김병원 회장은 “농협의 새로운 도농협동 범국민운동인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운동 일환인 명예이장 교류활동으로 정착시켜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부·지자체 및 새마을중앙회와 협력해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마을공동체 회복과 농업인 소득증대, 농촌지역경제 활성화 추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농협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전국 지역본부와 시군지부를 통해 함께 가꾸는 농촌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앞으로 매달 1회 이상 전국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