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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실시중인 ‘현장 책임경영제’는 축산경제 소관 25개 대형사업장을 집행간부 및 부서장, 자회사 전무이사의 전담 사업장으로 지정해 매월 1회 이상 방문·관리토록 하는 것이다.
이번 조치는 최근 해운·조선업 구조조정으로 인해 촉발된 범농협의 현 경영상황에 대한 올바른 정보공유와 임직원간 상호소통 및 하반기 수지보전 대책 등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김태환 농협 축산경제대표이사는 “현장 책임경영제가 형식적인 사업장 방문이 아닌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책임지도와 경영개선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면서 “현장과 본부부서 간의 정보공유 및 소통의 기회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