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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시장은 하남지역을 방문해 현안을 하남읍장을 통해 청취하고 10년간 미개발지로 지난 23일 홍준표 경남도지사 방문시 사업비 60억원을 약속받은 수산-명례 간 도로 확-포장 사업 예정지에서 사업추진 현황을 보고 받고 현장을 살폈다.
이 부시장은 “10년 넘게 통행에 불편을 겪어온 하남읍 지역주민들에게 좀 더 빠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신속한 행정절차를 이행해 달라”고 관계공무원에게 주문했다.
또 낙동강변에 위치한 오토캠핑장을 방문해 다음달 1일 개장 예정인 캠핑장의 시설 점검 및 하절기 재난안전관리 현황을 살피면서 “캠핑객의 안전수칙 준수와 관리자의 순찰 및 수시 점검을 철저히 해 화재 등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힘써줄 것”을 부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