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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시에 따르면 이날 안보교육관련 전문 강사인 가톨릭 상지대 이은구 교수를 초빙해 ‘전쟁과 평화’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은구 강사는 ‘사드’와 관련된 한국, 미국, 중국, 일본 등 동아시아의 정세와 현재 주변 강대국의 군사력 비교 및 공직자 안보의식과 역할에 대해 강의를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안보교육은 현재 국제정세와 북한의 실태 등 안보의 소중함을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며 “하반기에도 안보교육을 실시해 시 공직자의 안보의식을 고취할 수 있는 교육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