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밀양시 상남면 농촌 일손돕기에 나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617010008520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6. 06. 17. 13:5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직원 10명 블루베리 농장에서 수확일손 도와
0617 농촌일손돕기(상남면-블루베리 수확)
블루베리 농장에서 상남면 직원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일손돕기를 하고 있다. /제공=밀양시
경남 밀양시 상남면은 지난 16일 조음리 민희기씨(66) 블루베리 농장에서 수확 일손돕기 지원을 했다.

17일 면에 따르면 민희기씨는 연로하신 모친과 함께 1500평이 넘는 청정 블루베리 농장을 운영하고 있는데, 지난달부터 블루베리 수확을 시작하면서 일손이 많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러한 사정을 들은 이해영 면장은 농촌 일손돕기의 일환으로 직원 10여 명과 함께 블루베리 수확에 참여하게 됐다.

이해영 상남면장은 “요즘같은 농번기에 일손이 부족해 곤란을 겪고 있는 농민분이 계시다길래 기꺼운 마음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블루베리 수확에 직접 참여해 조그마한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앞으로도 주민들의 노고를 함께 나누는 상남면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