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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은 문화적 차이로 체류외국인들의 무면허 운전 등 관행화된 경미범죄 위반에 대한 외국인고용기업체와 경찰의 공동 치안확보 필요성에 인식을 같이 했다.
협약 내용은 △산업단지 내 내외국인 근로자 치안정보 공유 △외국인 근로자 안정적 체류지원 △기초질서 교통법규 등 한국의 법문화 인식 교육지원 △대포차운행 등 외국인 범죄유형에 따른 공동대응 방안 △외사 치안을 위한 홍보 및 켐페인 협력 등이다.
주용환 밀양경찰서장은 “어려운 사업 환경 속에서도 외국인들의 체류지원과 치안환경 조성을 위해 마음을 모아 준 사포일반산업단지협의회의 관심에 감사를 전하며 지속적인 협력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