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 농업장관회의’는 주요 20개국(G20) 농업 장관들이 회원국의 식량안보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농식품 분야에서 국제적 협력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장관은 기조연설에서 “식량안보는 국제사회가 해결해 나가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농업 혁신을 통해 지속가능한 개발을 달성할 수 있다”고 강조할 예정이다.
이동필 장관은 G20 농업장관회의 계기, 중국, 러시아, 브라질, 일본 등 주요국 농업부장관과 양자 협의에서 2021년 제15차 세계산림총회의 한국 개최 지지를 요청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