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시에 따르면 이번에 수출되는 가지는 밀양시 수출가지작목반이 생산해 수출업체(후레쉬)를 통해 총 35톤(9800만원)이 수출된다.
밀양시는 올해 수출목표 7000만달러를 달성하기 위해 수출농가와 업체에 수출물류비 등 8개 사업에 4억원을 지원하는 등 수출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경감시켜 수출을 장려하고 있다.
또 관내 수출 농가 및 유관기관(단체)과 연계한 해외 마케팅 등에 적극 참여하여 지역의 우수농산물 홍보에 박차를 가해 해외 바이어의 실질적인 구매 계약이 체결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 “농가 소득 확대를 위해 해외시장에서의 가격경쟁력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인식하고 있고 수출 농가의 의지도 그 어느 때보다 높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