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창녕군, ‘문화가 있는 날’ 문화시설 문턱 낮춘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526010013174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6. 05. 26. 10:2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난타공연
창녕문화원 문화나눔 봉사단이 25일 경화회관에서 난타 공연을 펼치고 있다. /제공= 창녕군
경남 창녕군은 지난 25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다양한 문화행사를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이 날 창녕문화원 문화나눔 봉사단 공연이 경화회관에서 열렸다. 창녕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는 박동규 서울대학교 명예교수가 가치있는 삶을 주제로 강연을 했고, 영산도서관에서는 영화 그래비티를 상영해 군민들의 문화 욕구를 충족했다.

군은 매월 마지막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해 문화시설의 문턱을 낮추고 지역주민들이 쉽게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