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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아리랑대축제는 ‘Soul of Korea, Mir yang’ ‘New 밀양’이라는 슬로건으로 오는 19~22일 영남루와 밀양강변 일원에서 개최된다.
특히 지난해 폭발적인 관중몰이를 했던 영남루와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활용한 실경멀티미디어쇼와 밀양강 오딧세이가 열리는 저녁 시간대에 영남루 앞 삼거리~밀양초교 후문 삼거리 구간, 밀양교 남단~남천교 남단 삼문강변도로 구간에 차량통행이 제한된다.
시 관계자는 “교통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할 것과 행사구간 내 차량 운행을 자제하거나 통제 구간을 살펴 우회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