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밀양 삼문동, ‘동민과 대화의 장’ 소통의 길을 열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425010011901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6. 04. 25. 14:5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0425 동민과 대화의 장(삼문동) (1)
김광태 삼문동장이 관내 휴먼시아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해 주민과의 대화를 하고 있다. /제공=밀양시
경남 밀양시 삼문동주민센터(동장 김광태)는 지난 22일 삼문휴먼시아 아파트 경로당에서 주민 30여명과 ‘동민과의 대화의 장’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시민들의 진솔한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동민과의 소통을 위한 ‘동민과의 대화의 장’을 운영함으로써 주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삼문동은 동민들과의 대화를 통해 시·동정을 설명하고 대화를 통해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동정에 반영토록 노력하고 있다.

또 애로사항을 해결을 위해 자체적으로 해결책을 모색하거나 시에 건의하는 등 적극적인 열린 행정을 구현하고 있다.

김광태 삼문동장은 “매월 넷째주 금요일을 삼문동 소재 경로당 등을 활용하여 통별 순회 대화의 장을 개최할 계획이며,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들어 시·동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