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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다문화가족 적응 돕는 ‘용인문화탐방’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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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16. 04. 20.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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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족 한국 적응 돕는 문화탐방 실시
경기 용인시는 관내 거주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용인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외국인주민 용인문화탐방’을 올해 5회에 걸쳐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용인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함께 다문화가족의 한국사회 적응에 도움을 주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첫 회인 지난 19일에는 다문화가족 40명이 참여해 포은 정몽주선생묘, 등잔박물관, 호암미술관을 둘러보았다.

2~5회 일정은 6월~10월에 실시되며 1회당 탐방 참가인원은 40명이다. 참가 희망 다문화가족은 탐방 실시 한달 전에 용인시다문화가족 지원포털(http://yonginsi.liveinkorea.kr/center), 전화(031-323-7123), 팩스(031-324-9634), 이메일(yici133@hanmail.net) 등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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