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특강은 용인시가 건강한 가정과 바른 인성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매달 한차례 실시하는 것으로, 올해 주제는 ‘가정경영 및 양육’으로 정해 강연을 마련했다.
월별 강연주제는 5월 ‘생존체력’, 6월 ‘마음을 여는 부모’, 8월 ‘아이의 사회성, 부모의 말이 결정한다’, 9월 ‘부모로서의 자기이해’, 10월 ‘가족관계에서 화 잘 다루기’, 11월 ‘풍요로운 부자 되는 방법’ 등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특강이 부모의 역할 이해와 바른 인성을 갖춘 자녀 양육 등 가정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