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대상 간판은 위험요소가 있는 노후간판 및 폐업 후 장기간 방치된 간판 등이다. 광고주 폐업 등으로 필요 없는 간판철거를 원하는 시민은 해당구청 생활민원과 광고물관리팀에 철거동의서를 제출하면 위험여부 등을 판단하여 철거할 예정이다.
철거동의서 제출기간은 21일부터 내달 말일까지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강풍 등 각종 재난 대비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은 물론 도시미관 개선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에게 안전한 보행환경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시는 지난해 가로형 74개, 돌출 24개, 세로 7개, 옥상 4개, 지주 4개 총 113개 방치간판을 무상 철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