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종 대학장은 “노인의 참뜻은 늙을 노(老) 사람인(人) 이 아니고, 힘쓸 노(努) 참을 인(忍)”이라며 “‘노인(努忍)은 많이 참고 많이 노력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다른 노인들에게 전파하는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합천군은 어려운 여건속에서 배움의 열정을 가지고 노인대학에서 공부하는 어른신들의 용기에 찬사를 보내며, 노인일자리 창출 및 각종 복지시책을 성실히 수행해 노후에 조금이나마 편안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노인대학은 지금까지 575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