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전년도 조성액(860억원) 대비 58.1% 증가한 것이다.
농식품부는 올해 스마트팜펀드(500억원)를 신규로 결성해 ICT를 기반으로 한 농업의 과학화와 첨단산업화의 토대 마련을 지원하고, 농식품 수출업체(100억원)와 6차산업 경영체 투자(100억원)를 위한 특수펀드도 추가로 결성할 계획이다.
신규 조성된 스마트팜펀드는 투자처발굴 등의 과정을 거쳐 향후 2∼3년간 집중투자된다.
또한 농식품부는 펀드규모확대와 함께 제도개선을 통해 적극적인 투자 활성화도 유도할 계획이다.
앞으로 투자활성화가 촉진될 수 있도록 투자관리 기준을 개선하기 위해 농식품펀드 운용사의 의무출자비율, 우선손실충당금비율 및 기준수익률을 완화했다.
농식품경영체의 투자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해 농식품전문벤처를 지정·도입한다.
아울러 농식품전문벤처로 지정될 경우 농식품펀드 운용사 선정시 5%이내 가점을 부여하는 등 인센티브를 부여하여 우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