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농식품부, 올해 1360억 농식품펀드 신규 조성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217010009600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16. 02. 17. 11:1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농림축산식품부는 17일 올해 정부 900억원, 민간출자 460억원 총 1360억원 규모로 펀드를 신규 조성해 농식품경영체에 대한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년도 조성액(860억원) 대비 58.1% 증가한 것이다.

농식품부는 올해 스마트팜펀드(500억원)를 신규로 결성해 ICT를 기반으로 한 농업의 과학화와 첨단산업화의 토대 마련을 지원하고, 농식품 수출업체(100억원)와 6차산업 경영체 투자(100억원)를 위한 특수펀드도 추가로 결성할 계획이다.

신규 조성된 스마트팜펀드는 투자처발굴 등의 과정을 거쳐 향후 2∼3년간 집중투자된다.

또한 농식품부는 펀드규모확대와 함께 제도개선을 통해 적극적인 투자 활성화도 유도할 계획이다.

앞으로 투자활성화가 촉진될 수 있도록 투자관리 기준을 개선하기 위해 농식품펀드 운용사의 의무출자비율, 우선손실충당금비율 및 기준수익률을 완화했다.

농식품경영체의 투자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해 농식품전문벤처를 지정·도입한다.

아울러 농식품전문벤처로 지정될 경우 농식품펀드 운용사 선정시 5%이내 가점을 부여하는 등 인센티브를 부여하여 우대할 계획이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