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차관은 현장 외국인 관광객에게 관광지로서 한국의 매력, 한국 관광시 불편사항 등에 대해 묻고 관심 있게 답변을 청취했다.
이어 관광경찰대 동대문센터에 방문 관광객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관광현장 최일선에서 뛰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 전했다.
최 차관은 “올해 우리나라 관광산업은 메르스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재도약을 모색하고 있는 중요한 시점(critical point)에 있다”고 말했다.
이어 “어려운 글로벌 경제여건 속에서도 중국·동남아 등 주변국 소득증가에 따른 관광수요 증가 추세는 여전히 유효하다”면서 “지리적 여건, 쇼핑 인프라, 한류문화 등 관광 한국의 강점을 십분 활용해 2017년 외국인관광객 2000만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