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차관은 두타에서 의류·악세서리 상점 등을 둘러보고 상인들로부터 내·외국인 쇼핑객 방문현황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코리아 그랜드세일 이벤트센터를 방문해 마술쇼, 전통공연 등의 행사를 관람하고 외국인 관광객들과 대화를 나누고 이벤트센터 직원, 관광경찰 등을 격려했다.
주형환 차관은 “‘친절’이야말로 비용이 들지 않으면서도 우리나라를 다시 찾고 싶은 나라로 만드는 가장 강력한 관광인프라”라며 “국민 각자가 ‘관광 홍보대사’라는 생각으로 외국인 관광객들을 마음으로부터 환대하고 불편사항을 해소해 ‘친절 한국, 관광 한국’을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주 차관은 “메르스 사태가 우리나라가 관광 선진국으로 도약하는 전화위복(轉禍爲福)의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확 달라진 관광한국’을 만들자고”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