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는 지난 7월 구성된 ‘농식품 수출 비상점검 특별팀(TF)’ 활동의 일환으로, 한-중 FTA 비준 절차를 앞두고 對중국 농식품 수출 업체들의 애로사항과 해소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이준원 농식품부 식품산업정책실장 주재로 개최됐다.
간담회에서 농식품부와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는 ‘대중국 수출애로 해소를 위한 지원계획’과 ‘중국 위안화 평가절하가 농식품 수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안건 보고로 진행됐다.
토론에서는 대중국 농식품 수출업체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준원 식품산업정책실장은 “농식품 수출 확대를 추진해나가기 위해서는 유관기관과 수출현장과의 교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오늘 논의된 수출업체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에 대해 정부 차원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