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食원정대’는 지역별 특색 있는 한식을 발굴하고, 온·오프라인으로 소개해 음식관광 활성화와 지역 외식산업 육성에 기여하기 위한 대국민참여 음식관광활성화 프로젝트다.
‘건강한食원정대’는 한식을 사랑하는 국내 대학생 및 외국인 유학생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서류 및 면접심사를 거쳐 총 50명이 선발될 예정이다.
건강한食원정대 대원들은 오는 9월 15일부터 약 5개월간 각 지역의 한식을 탐방하고,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해 한식 홍보활동을 펼치게 된다.
내년 1월 활동을 마친 모든 학생들에게는 수료증이 수여되며, 건강한食원정대 우수활동자에게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한식재단 이사장상, 최우수활동팀에는 상금이 주어진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건강한食원정대를 통해 국내의 대학생들이 자발적으로 한식의 다양함과 우수성을 국내외에 널리 전파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면서 “젊은 학생들의 기발한 아이디어로 자랑스러운 한식과 한식문화를 홍보해 음식관광활성화와 한식진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