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보릿고개와 산림황폐화로 하루의 끼니와 땔감을 걱정하던 시절의 힘겨운 모습, 70년대 새마을 운동과 통일벼 개발로 대변되는 녹색혁명의 현장, 비닐하우스와 유리온실로 대변되는 백색혁명, 90년대 이후 수출과 첨단온실과 축산업 등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들이 전시됐다.
이동필 장관은 “선배 농업인들이 아무것도 없는 폐허속에서도 피땀으로 눈부신 발전을 이뤘다”면서 “그때보다 여건이 훨씬 나은 지금 우리가 열심히 노력한다면 미래 농업도 얼마든지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